
ShalomCode
2시간 전
환율이 하루 사이 1380원대에서 1360원대까지 움직였습니다.
8월 31일 원·달러 환율은 1368.6원에 마감하면서 약 13개월 만에 1360원대로 내려왔어요.
장 초반엔 미국 금리 우려로 1380원을 넘었지만, 이후 수출기업의 달러 매도 물량 등이 유입되며 방향이 바뀌었습니다.
환율은 수입 비용이나 수출기업 실적뿐 아니라 외국인 자금 흐름과도 연결돼 있어서 숫자 하나보다 움직인 배경을 같이 보는 게 중요합니다.
1400원대가 뉴노멀이라는 말이 있었는데.. 환율은 안정화(?) 되고 있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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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소진
1시간 전
세상에... 진짜 오긴 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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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alomCode
1시간 전
어디까지 내려갈지도.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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