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부자호소인
2026.06.29.
더위때문인가?
빠지면 오르는 관성때문인가?
오늘은 주식시장을 거의 안쳐다보고 일에 집중했습니다. 주식시장이 재미가 없더라구요. 상무님 말씀이 예전엔 증시가 좋으면 동네 강아지도 만원짜리를 물고 다니고 서로 밥산다고 실랑이를 했는데 요샌 2000원짜리 커피값도 서로 안내려고 눈치보는 세상이라고 합니다. 이러니 경기가 좋을 수가 없다고 하십니다. 맞는 말 같더군요. 5년 전만 해도 적은 돈은 더치페이 잘 안했습니다. 서로 내려고 했어요. 지금은 더치페이 칼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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