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석
2026.03.11.
급락 아니고 급등?? 기자가 잘못 쓴거 같아서 다시 읽어봐도 급등이라는데 논리가 특이합니다. 골드만삭스는 거짓말을 아주 잘합니다. 그래서 참고만 해야 됩니다. 그런데 논리가 좀 그럴듯?? 숏이 너무 많아서 롱이라는 이야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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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드만삭스 "헤지펀드가 개별 종목에서는 대체로 롱(매수) 포지션을 유지하면서, ETF와 주가지수선물 등 지수 연계 상품에서는 공매도를 늘려 헤지 구축축"며 "때문에 관련 상품의 공매도 잔고 2022년 9월 이후 최고 수준으로 높아져
-이러한 구조는 이란 전쟁, 신용 리스크, AI 관련 불확실성 등 각종 리스크에 대한 방어 성격이지만, 동시에 호재성 뉴스가 나올 경우 지수 급등을 유발할 수 있는 '숏커버링 탄약'이 쌓인 상태
-만약 분쟁 종식과 같은 긍정적 헤드라인이 나오면, 인덱스 차원에서 빠른 상승이 나타날 수도" 단기간에 2~3% 급등이 가능하며, 이 중 상당 부분은 매크로 상품 공매도 포지션의 대규모 환매(숏커버링)에서 나올 것"
-현재 시장의 '우측 꼬리 위험'(상방 급변) 가능성이 '좌측 꼬리 위험'(하방 급락)보다 더 크며 총 노출이 매우 높은 상태에서 매크로 상품에 공매도가 집중돼 있어, 어떤 호재성 뉴스도 공격적인 숏커버링을 촉발할 수 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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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3.11.
증시 격언에 빠질 자리에서 안빠지면 오른다는 말이 있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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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진수
2026.03.11.
상당히 특이한 분석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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앤트킹[텐버민]
2026.03.12.
사실 뉴스는 이야기짓기의 달인이죠.
주가가 0.1%오르든, -0.1%이든
뭐 근거라 할 만한 움직임이 없는 상황에서도
어떻게든 이유를 붙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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