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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여객
2025.12.27.
사람 고쳐 쓰는 것 아니라는 말을 자주 합니다. 잘 생각해 보면 있는 사람들의 논리입니다. 일상적으로 사람 쓸 일이 누가 있겠습니까? 그런데 듣기 그럴듯한 그런 논리에 물들은 소비자들이 정작 기업은 고쳐 씁니다. 같은 논리라면 반성과 사과라는 말에 현혹되면 안되는데 말이죠. 기업도 사람이 하는 일이고 기업의 의사결정자도 사람이므로 사람 고쳐 쓰는 것 아니라고 생각한다면 그 기업도 버리는 것이 맞습니다. 생각없이 살면 개 돼지로 취급당하는 것이 아니라 그냥 개 돼지인 것입니다. http://v.daum.net/v/20251226112105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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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5.12.27.
처음에 즉각 사과하고 재발방지책 만들고 청문회도 출석해서 소명했으면 될 일을 크게 키웠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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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박씨
2025.12.27.
' 범킴의 목표였다는 '쿠팡없이 못사는 세상', 소름끼치는 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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