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9% 참 험악하다. 누군가는 투매에 동참하고 누군가는 줍줍하고 매일매일이 아수라장이다. 감을 잃지 않으려고 가끔 단타도 치고 했는데 수익 여부를 떠나 시장에 대해 회의감이 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