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민성훈
2026.06.11.
고금리 고환율 고물가가 지배하는 현실에 끌려다녀서는 안됩니다. 현금이 쓰레기라고 하는 분들이 많으신데 큰 오해입니다. 빚이 있다면 갚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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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리 상승은 월 상환액에도 즉각적인 영향을 미친다. 5억원을 30년 만기 원리금균등상환 방식으로 빌렸을 때 금리가 연 6%라면 매달 갚아야 할 돈은 약 300만원이다. 금리가 연 8%로 오르면 월 상환액은 약 360만원으로 늘어난다. 금리 차이만으로 매달 60만원, 연간으로는 700만원 넘는 부담이 추가되는 셈이다.
주식시장으로 자금이 몰리면서 늘어난 신용대출도 문제다. 5대 은행의 1년 만기 신용대출 금리는 전날 기준 연 4.35~6.15%로 이미 상단이 연 6%를 넘어섰다. 지난달 말과 비교하면 불과 2주 사이 최고금리가 0.3%포인트 가까이 상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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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책하는 하마
2026.06.11.
투자성향이야 다르겠지만, 저는 현금흐름을 창출할 수 있는 자산이 좋습니다. 변동성이 클 때일수록 디레버리징과 현금보유가 마음이 편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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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식하는사과
2026.06.11.
주담대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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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6.11.
금리 6퍼 얘기를 대화를 나누며
얘기한 적이 있는데 지금은
고점이 8퍼 말이 나오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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