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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6.08.
네이버 클라우드 신사업 컨퍼런스콜 요약 금일 공시는 AI 팩토리 사업 진출. 엔비디아와의 협업이 피봇에 큰 영향. 2가지 요소에서 기존 사업과 완전히 차별화 1. 본격적인 B2B 사업으로 무게 중심 변화 2. 자산 최소화에서 자본 집약적 사업으로 전환 # 네이버클라우드 AI 팩토리 - AI 팩토리 사업 진출: 아시아판 코어위브 - 코어위브 대비 검색, 스킬이 있기에 효과적 서비스 가능 - AI 팩토리 사업을 하지 않았던 이유는 현재 Capacity 대부분이 내부용이기 때문 - 외부용을 확대하지 않은 이유는 고객 확보에 어려움이 있었기 때문. AI 컴퓨팅 수요는 대부분 미국에 있음(75~80%). 중국 15%, 그 외로 구성 - 엔비디아와 논의하여 자신감 얻음. 아시아 중심 컴퓨팅 수요 증가 예상 - AI 팩토리 사업을 위해 4가지가 필요. 1) GPU 위주 데이터센터 운영 노하우, 2) 최신 버전의 GPU 확보(엔비디아와의 관계) 3) 자본, 4) 수요를 책임질 고객 - 본 사업은 GW로 확대 예정. 2027년 상반기 55MW, 2027년말까지 100MW, 2028년 100MW 추가, 누적 200MW 확보. GW까지 가는 기간은 5~6년으로 예상 - 2028년까지 200MW는 리스로 확보. 한국, 말레이시아, 일본 이미 확보. 200MW 이후는 각 세종 증설 작업(200MW~300MW)으로 확대 - 2029년, 2030년은 200MW~300MW 추가 리스 예정. - 마지막 300MW는 그린필드 추가 건설. 아시아 외 중동, 유럽이 후보 - 1GW 데이터센터는 대략 500억달러~600억달러 이상(70조원 이상). 초기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가 10억달러 이상 출자. 전략적 파트너도 10억달러 출자. 이후 SPV 펀딩 예정 - 고객은 이미 가시권 안에 있음. 잠재 고객이 계약을 하면 2028년 200MW를 확보. 추가 Capacity를 원하고 있음. 각 세종까지 수요 확보했다고 봐도 무방 # 엔비디아와의 R&D 협업 - 연합 LLM 연합이 네모트론에서 이뤄짐 - 피지컬AI 코스모스 플랫폼에도 네이버 지도 등 개발 중 - 엔비디아 반도체 아키텍처에 대한 피드백 - 젠슨황은 AI 밸류체인에서 5단계 레이어를 강조. 1단계는 에너지(전력), 2단계는 반도체, 3단계 인프라(데이터센터), 4단계 LLM 모델, 5단계 애플리케이션 - 레이어 내에서 경쟁도 중요하지만. 레이어 간의 경쟁도 중요. 어떤 레이어가 가장 높은 부가가치를 얻는지가 핵심. 엔비디아는 반도체를 기반으로 윗단 레이어로 부가가치를 가져갈려는 것 - 한 레이어에서 모든 회사가 장악한다면 다른 레이어의 수익이 감소. 3단계 인프라의 주요 플레이어인 AWS, MS, GOOGLE에 경쟁할 수 있는 플레이어를 만드는 전략 - 엔비디아의 현재 최대 경쟁자는 구글. TPU 보유. 클라우드 CAPACITY는 내부용을 포함하면 구글 글로벌 1위. LLM 모델에서도 강자 - 경쟁 역학은 피지컬AI에서도 유효. 피지컬AI 데이터는 테슬라, 구글이 다수 보유 - 엔비디아는 반도체 외 부분에서 연합을 형성하여 대응. 엔비디아에게 네이버는 흥미로운 회사. 적극적으로 타진 # 소버린AI 시장 확대 협력 - 글로벌 AI 컴퓨팅 수요는 중국 제외 시 90% 이상이 미국 - 궁극적인 수요는 앤트로픽, 오픈AI, 구글이 막대한 비중 차지 - AI 시장 확대를 위해서는 미국 외 수요 진작이 필요 - 엔비디아는 국가별로 소버린AI LLM 모델 개발의 필요성을 강조 - 네이버의 소버린AI는 LLM에서 빅테크와 직접 경쟁이 어렵기에 풀스택 경험을 바탕으로 맞춤형 제공을 하는 것 # 실적 기여 - 네이버의 25년 매출은 12조원. 5년 후 기존 사업 예상 매출은 20조원. AI 팩토리에서도 20조원 매출 기대 - 5년 뒤 네이버의 매출은 40조원~50조원 예상. AI 팩토리 마진은 20%대로 기대. 시간이 갈 수록 20% 후반까지 확대 기대 - 2027년 하반기부터 이익 기여 전망 QnA Q. 2027년부터 신사업 이익 기여가 어떻게 가능한지 - 2027년말까지 100MW로 완성. 한국 데이터센터 리스로 확보. 반도체만 받아서 구축하면 되는 상황 - 2028년 100MW도 이미 확보되어 있음. 이후는 세종 증설이 반영 - 논의 중인 고객이 200MW보다 더 크게 요청하고 있는 상황 Q. 자본 충당 계획 - 200MW에 대해서는 네이버 10억달러, 전략적 파트너 10억달러 출자. 이후 펀딩 - 이후 용량은 추가 펀딩 필요 Q. 국내 경쟁 구도, 제한된 자본으로 경쟁력 - 경쟁력은 자본력이라기 보다는 데이터센터 운영 - 국내 수요 폭발 기대 - 네비우스가 주목받는 이유는 얀덱스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한 스킬 Q. 구체적인 재무 계획 - 토큰당 가격이 정해져 있기 때문에 해당 기준으로 설명 - GPU를 들여와서 서비스하면 바로 매출로 연결 - 현재 삼성전자, 한국은행에 서비스하는 것과 마찬가지 Q. 1GW 기준 CapEx 한도 - 1차(200MW)에는 10억달러. 이후는 미정이나 200MW에 10억달러라고 러프하게 계산 가능 Q. GPU 렌탈 가격 증가에 따른 운영 계획 - 고객 운영은 단기보다 장기 고객 락인에 집중 Q. 코어위브 850MW 기준 10조원인데, 1GW 기준 20조원 예상의 매출 구성 - 1GW 기준 산출. 단순 GPUaaS 외에 추가 수익 발생도 가능 Q. 피지컬AI 시장 경쟁력 - 엔비디아가 관심이 높았던 이유로 데이터도 작용. 국내에서 지도를 서비스하며 디지털 트윈 기술도 보유 (출처 : 하나증권 리서치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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