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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톡
2025.11.17.
전세 역시 은행에 대출금리를 내는 것이고, 월세도 월에 일정 금액씩을 지불한다는 점에서 유사하나, 대출 금리는 시중 금리에 의해서 어느정도 정해진 선이 있다면, 월세의 경우에는 주변의 시세와 더불어서 집주인이 가지고 있는 세금에 대한 리스크 비용까지 더해진다는 점에서 전세의 월세화가 미치는 영향력은 상당해 보입니다. "전세의 월세화’는 거스를 수 없는 추세이긴 하나, 그 속도가 현 정부 들어 빨라지고 있다. 서울에서 올해 1~10월 체결된 임대차 계약 중 월세 비율은 64%에 달한다. 같은 기간 2020년, 2021년만 해도 월세 비율은 각각 41%, 45%였다. 정부의 고강도 대출 규제, 실거주가 강제되는 토지거래허가구역 확대 등의 여파다. 보유세 인상 등 세제 개편이 이뤄질 경우 월세화는 더 가속화될 것이란 우려가 제기된다. 세 부담이 커진 집주인이 이 돈을 충당하기 위해 전세를 월세로 전환할 수 있기 때문이다. 월세가 확산되면 서민의 주거비 부담은 늘 수밖에 없다. 평균 월세는 빠르게 오르고 있다.." https://n.news.naver.com/article/366/00011234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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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5.11.17.
그렇게 보이는데 집값이 빠지면 전세가 다시 부활합니다. 이론과 실제가 달라요. 언론이 써준 분석 너무 믿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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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25.11.18.
월세 지불 여력이 안되면 내릴겁니다. 그전에 집값이 먼저 빠지겠지만...너무 걱정할 필요 없다고 보여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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