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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7.19.
날이 좋아 한강에서 자전거 탔는데, 10분만에 타이어가 터졌습니다! ㅠㅠ 신혼때 사서 근 10년 만에 터졌으니 그동안 오래 버텨줘서 고마웠다고 해야할까요. ㅎㅎ 자전거는 탈 수가 없으니 아이가 도서관이라도 가보고 싶다 해서.. 유아 열람실 책 구경도 하고, 아이 구미에 맞는 다양한 책을 빌려왔어요. 땡볕에 땀 흘리고 힘들었을뻔 했는데 덕분에 경제 공부도 하고, 타이어 터져준게 다시 한 번 고맙습니다. 인생사 새옹지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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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7.19.
오늘 마침 당근으로 딸아이 자전거 사줬는데 타이어 펑크상태를 판매자분이 모르고 파셨습니다. 아는 자전거 수리점 소개해 주셔서 가서 교체하는데 15000원 들었습니다. 20인치. 자전거가 크니 25000원정도면 수리되실거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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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7.19.
엇 동네 삼천리 자전거 매장가니 4만원 부르셔서 일단 결제했는데..여러군데 비교해보고 고칠 걸 그랬나봐요 ㅎㅎ 평소의 저답지 못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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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동산마이크로데이터
2026.07.19.
지역도 먹고 사셔야죠. 서울은 임대료도 비싼데요. 전 파주라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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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7.19.
오늘은 윗집 아랫집 애기들 이야기가 올라와서 참 보기가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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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7.19.
몸과 마음이 건강하게 잘 자라주길 바랄뿐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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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름바위
2026.07.19.
소싯적 생각나네요. 고등학교 때까지 자전거로 등하교 했는데 당시엔 비포장 도로가 많아서 빵구나는 건 다반사, 아예 집에 빵꾸 때우는 장비까지 구비하고 있었죠. 타이어 속 주부(튜브) 꺼내서 빵꾸난 자리 찾으면 뻬빠로 문지르고 뽄드 바르고 뽄드가 솔 때까지 기다렸다가 주부 조각 덧대어 붙이는 식으로 때웠는데 요새는 어떻게 하나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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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7.19.
교체하는걸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맞는 사이즈의 타이어가 없다고 고쳐놓을테니 가지러 오라셔서 ㅎㅎㅎ 구경을 못했습니다. 예전에 비해 우리는 정말 편하게 살고있네요. 아이들은 그걸 모르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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