놓지 못하면 얻을 수 없다. 사람은 무언가를 얻고 싶어 하면서도 기존의 것을 놓는 것은 두려워합니다. 익숙한 방식, 이미 투자한 시간, 끝난 관계, 나와 맞지 않는 방향까지도요. 하지만 새로운 것을 얻으려면 반드시 비워야 할 자리가 생깁니다. 내가 진짜 원하는 방향으로 가기 위해서는 지금까지 붙잡고 있던 것 중 무엇을 놓아야 하는지 먼저 봐야 합니다. 놓는다는 것은 포기하는 것이 아닙니다. 더 중요한 것을 선택하는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