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이는 것이 전부가 아니다. 플라톤, 보이는 것은 그림자다. 그 너머의 본질을 봐야 한다. 칸트, 너는 안경을 쓰고 세계를 본다. 네 인식 방식을 자각해야 한다. 쇼펜하우어, 네게 나타나는 세계는 표상이다. 그 배후의 의지를 봐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