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드라이덴
2026.07.15.
내가 무엇이 쓰고 싶은가?
그거 찾는 것도 일이 아닐까?
무작정 소설&비소설로 가서 쓴다고 해결이 될까?
난 이것을 한 과정이라고 보고 싶다.
아직도 나는 쓸 주제에 배가 고프다.
sns에쓸 주제는 산재한데..
정작 무언가로 남기고 싶은 주제는 찾기가 힘들다..
글감 찾기 힘들다는 것은 어떻게 보면?
글을 쓴다는 사람으로서 약발 떨어진게 아닐까 싶다..
그 주제는 산책하다가 샤워하다가
컨텐츠를 보다가도 발견한다..
글쓰기 동기부여는 코미디 인게?
그 글감을 알려줘야 한다는 말을 하더라는?
아니 sns에 글쓸것이 뭔지도 모르겠으면 뭘 어떻게 해야 합니까?
하다보면 개똥철학 자기 생각만 해도 엄청 나오지 않나?
별의별 소리가 다 나오는 sns가 그런데?
웃지 못할 소리가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드는 시점이다.
공감만을 원한다는건 어그로꾼이고..
아? 그 조회수로 뭐를 얻으셨을까?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길..
later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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