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송대섭
2026.07.17.
“주말 28만원 하던 객실 가격을 반값인 14만원으로 낮춰도 예약이 거의 없는 처지”
“지난 5월에는 글램핑장을 투자금의 반값도 안 되는 5억원에 매물로 내놓았지만 석 달째 보러 오는 사람조차 없다”
“매달 500만원이 넘는 적자가 쌓이는데 대출 원리금 상환 만기까지 겹쳐 한계에 직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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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1500원 커피값까지 아껴가며 주식을 사는 마당에 캠핑가서 돈을 쓴다고라? 옛날엔 주식시장이 호황이면 내수경기가 확 살았다. 이젠 동화책에나 나오는 환타지일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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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금명이
2026.07.17.
캠핑은 사치죠. 인스타에 올리는 유행도 끝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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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기
2026.07.17.
요즘 자영업은 뭘해도 안되는거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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