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재호
2026.04.13.
"외국계 기업에서 경험한 진정한 워라벨은 시간의 양적 관리가 아니라 삶의 질적 설계에 관한 것이었다. 정해진 시간에 출근해서 정해진 시간에 퇴근하는 것보다는, 내가 원하는 삶의 모습을 명확히 하고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 주체적으로 시간과 에너지를 배분하는 게 더 중요했다. 이는 더 큰 자유를 의미하는 동시에 더 큰 책임을 요구한다. 누군가가 정해준 스케줄을 따라가는 게 아니라, 스스로 우선순위를 정하고 목표를 설정하며 그것을 달성하기 위한 구체적인 행동을 해야 한다. 하지만 이런 주체성이야말로 진정한 직업적 만족과 개인적 성장을 가능하게 하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한다."
- 이준혁, 변재일, <우리는 아직도 출근 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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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6.04.14.
외국계 다니는 친구들 이야기 들어보면 성과측정이 확실해서 월급 루팡은 생존이 불가능하다고 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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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2026.04.14.
좋은 건지 나쁜 건지 헷갈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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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4.14.
항상 아침마다 좋은 글을 올려주시는군요. 잘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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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호
2026.04.14.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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