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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6시간 전
아시안게임 개막식 관중석이 텅 비었다. TV 시청률도 마찬가지... 사실 이런 스포츠 이벤트들은 흥행이 부진하며 돈 먹는 하마가 된지 오래이다. 1. 21세기로 넘어오며 인터넷의 보급화로 더 이상 외국은 낯선 곳이 아니다. 예전엔 이런 중계를 보면 신기한 외국 풍경 소개, 외국인들을 보는 맛이 있었다랄까? 이젠 그런게 없다 보니 사람들이 흥미를 잃었다. 2. 이런 행사를 위해서는 경기장 인프라,숙소등의 대규모 공사가 필요하다. 일단 짓는데 돈이 많이 든다. 그리고 지어놓아봤자 나중에 애물단지가 된다, 결국 돈 낭비란 이야기. 평창 동계 올림픽 시설들 다 놀고 있다. 결국 선진국들 입장에서는 과잉 투자란 이야기다. 얼마전 파리 올림픽이나, 이번 일본 아시안게임을 보면 숙소 이야기가 나오는데.. 사실 이런 돈 이유가 클것이다. 그런데 선수들 불편하다고 그 2주 행사한다고 으리으리하게 숙소 짓는 건 아니지 않나? 3. 일부 프로 스포츠가 상업화,대형화 되며 기타 스포츠 관심은 줄어들었다. 그리고 우리나라 예를 들면 예전에 후진국,중진국일땐 스포츠 선수들이 세계 1등이라는 단어로 국민들 한을 풀어주었다면 선진국인 지금은... 솔직히 지금은 그들만의 운동회라는 느낌을 지울 수 없다. 결론은 재미없어 안 보고 더 이상 신선하지 않아 안 본다. 세상이 많이 변했다... https://www.mt.co.kr/sports/2026/09/20/20260920072051494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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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5시간 전
한때는 세계적 축제였는데 이젠 저부터 안보게 되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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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4시간 전
재미가 없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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