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리 | 도토리버핏
2시간 전
🌎 Global Note | 2026. 10. 06
연휴 잘 보내셨나요?
전 토, 일 일정 끝내고 컨디션 이슈로 월요일에 기절... 내 연휴 ㅠㅠ
다들 일교차로 인한 감기 조심하시고 오늘도 힘내보시죠 ㅋㅋㅋ
어젯밤 미장, 뭐가 움직였는지 정리해봤어요.
✔️ 한줄요약
* S&P500 +0.66%, Nasdaq +1.05%
* Nasdaq은 사상 최고치 마감
* NVIDIA·Broadcom +2.1%, AI 기대가 상승 주도
* 10년물은 5.31%까지 올라 금리 부담 지속
* 미국뿐 아니라 프랑스·일본 등 글로벌 국채시장도 계속 주목
* 미 증시는 높은 금리에도 AI와 기업이익 기대가 더 강했습니다.
✔️ 오늘의 숫자
📈 S&P500 7,773.95 (+0.66%)
💻 Nasdaq 27,477.31 (+1.05%)
🏭 Dow 51,267.90 (+0.18%)
📊 Russell 2000 2,847.14 (+0.50%)
📈 US 10Y 5.31%
🛢 Brent $100.32
✔️ 왜 움직였어?
1. AI·기술주 강세
NVIDIA와 Broadcom이 각각 +2.1%. 높은 금리에도 AI 기대가 Nasdaq을 신고가로 끌어올렸습니다.
2. M&A도 투자심리 자극
대형 인수합병 소식이 더해지면서 증시 분위기를 받쳤어요.
3. 하지만 금리는 여전히 부담
미 10년물은 5.31%. 주가는 올랐지만 채권시장의 위험이 사라진 건 아닙니다.
✔️ 오늘 시장에서 눈에 띈 것
금리↑ + 기술주↑
보통 금리 상승은 성장주에 부담인데, 어제는 오히려 Nasdaq이 신고가를 기록했습니다.
결국 지금은 고금리 부담 vs AI·기업이익 기대의 힘겨루기가 계속되는 모습이에요.
✔️ 앞으로 체크할 흐름은?
이번 주는 미국과 글로벌 국채시장까지 같이 보려고 합니다.
미국 → 높은 장기금리·Fed
프랑스 → 재정·정치 불안과 국채금리
일본 → 재정정책·BOJ와 장기금리
특히 프랑스는 재정 우려로 국채가 흔들리면서 독일과의 10년물 금리차가 크게 벌어졌고, 유로화도 약세를 보이고 있습니다.
최근 경제기사에서도 프랑스 국채금리 이야기가 다시 자주 보이기 시작했어요. 거의 1년만인것 같네요.
한동안 잠잠했던 주제였는데 다시 시장의 관심을 받는 느낌입니다.
그래서 당분간 미국 금리만 따로 보기보다,
각국 재정 부담 → 국채시장 불안 → 글로벌 금리 → 환율·증시
이 연결도 같이 봐야 할 것 같아요.
💡 오늘의 생각
금요일에는 고용이 약하게 나왔는데도 미국 10년물은 여전히 5%대, 그런데 Nasdaq은 또 신고가.
여기에 프랑스·일본 국채까지 보다 보니 이제 금리를 미국만의 문제로 보면 안 되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기존에 보던
유가 → 물가 / 고용 → 금리(3년물·10년물) → 증시
여기에 하나 더,
재정 → 국채 → 글로벌 금리 → 환율·증시
이 흐름도 같이 체크해봐야겠습니다.
t.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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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김세준
2시간 전
월요일을 쉬면 이상하게 연휴가 더 길게 느껴집니다. 지표가 안좋을 수록 주가가오르니 진짜 적응이 안됩니다.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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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리 | 도토리버핏
1시간 전
맞아요. 금요일보다 월요일 연휴가 더 그런느낌이에요 ㅎㅎ 분명 이론으로 배운거로는 주가가 떨어져야 맞는데 오르고있어서 뭐가 어디서 어떻게 작용한건지… 그저 동공지진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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