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정윤
2026.03.26.
카더라 아니고 조선일보에 보도된 내용입니다. 저는 카드대금 연체 안하고 꼬박꼬박 잘 내면 한도 올려주는 줄 알았더니 아니네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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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만원 시계 긁었더니...” 저신용자 카드 한도 올리는 초과 신공 유행😎
신용 점수 700점대인 양모씨는 최근 2000만원짜리 명품 시계 결제
형편에 맞지 않는 시계를 결제한 이유는 카드 한도를 올리기 위해서
원래 한도가 350만원밖에 되지 않던 양씨의 시계 결제 건은 예상대로 승인이 거절됐다.그런데 승인 거절 후 얼마 지나지 않아 카드사에서는 ‘한도를 950만원으로 상향했다’는 안내 문자를 보냈다. 양씨는 “병원비 낼 돈이 없어서 카드 한도를 올리고 싶었는데 원래 한도보다 높은 금액 결제를 시도하면 잘 올려준다고 들었다”며 “예전에 고객센터에 문의했을 때는 상향이 안 됐는데 비싼 물건을 긁어보니 한 번에 됐다”고
또 다른 이용자 정모씨 역시 온라인 쇼핑몰에서 TV 여러 대를 결제하는 방법으로 한도를 올렸다. 정씨는 “카드 결제 한도는 1400만원에서 1600만원으로, 현금서비스는 360만원에서 640만원으로 올렸다”며 “원래 한도는 더 적었는데 2~3개월 주기로 고액 결제를 해 한도를 1000만원 가까이 올렸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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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2026.03.26.
카드사와 사채업이 뭐가 다른지? 결국 현금서비스 한도올려서 대출 많이 하려고 저러는걸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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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2026.03.26.
현금서비스때문일 거에요. 현금서비스는 금리가 아주 높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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