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아들은 무사할 것 같냐' 이란 협박 "가족들을 지켜보고 있다"‥위치 정보로 트럼프 압박 이란 암살 위협에‥트럼프, '기내식 트럭' 숨어 타고 비행기 환승, 부통령 앞 '유서'‥집무실에 보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