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캔디드
2026.06.25.
롯데온이 2년 만에 또 희망퇴직을 받습니다. 근속 3년 이상, 이달 말까지.
영업손실은 2022년 1,559억 원에서 2025년 294억 원, 올 1분기 58억 원까지 줄었습니다. 첫 흑자 전환을 위한 조치라는 설명입니다.
2026년 인사에선 외부 영입 대신 내부 기획통을 대표로 앉히고, 대표 직급도 부사장급에서 전무급으로 낮췄습니다. 수익성 중심으로의 전환입니다.
백화점몰·신선식품을 계열사로 넘기고 순수 오픈마켓에 집중하는 사이, 시장은 쿠팡·네이버로 재편됐고 G마켓·11번가도 흔들립니다.
출처 · 블로터
#롯데온 #희망퇴직 #이커머스 #구조조정 #HR #CandidIns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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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국
2026.06.25.
휴~ 이렇게 자꾸 자르면 어떡하나.. 걱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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