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 하닉 놓쳐서 속쓰렸는데 뒤늦게 시세주면서 큰 기쁨을 준 주식. 제주반도체입니다. (이름이 좀....ㅜㅜ) 저평가 부각되면서 오르긴 했는데 대장주를 대신하긴 어려울 것 같고 제가 간뎅이가 작아서 오래 가지고 갈 생각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