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도 이걸 하네요. 어렸을 적 붕붕이가 동네 골목 어귀에 뜨면 온동네 꼬마들이 따라붙어 난리가 났었는데 요샌 애들이 없어서 그런가 아무런 반응이 없네요. 나이 먹은 저만 옛 추억에 잠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