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정미
2026.05.24.
막내가 고기 좀 굽고 술따르면 뭐가 어때서? 그거 하기 싫어서 한끼 20만원 호텔부페를 가자고? 정신상태가 썩었다. 힘들게 사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대부분 직장인이 한달에 300만원 벌기 어렵다. 통계로도 나온다. 이런데 쓸 돈있으면 고기 굽고 차라리 월급을 올려달라고 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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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장님, 우리 호텔 갈까요?"…2030 직장인들 몰린 이유
회식도 '경험소비' 시대'
회식 성지' 5성급 호텔 럭셔리 뷔폐
고물가에 커진 호텔 F&B 존재감
달라진 회식문화…단체 고객 수요 공략
"호텔 뷔페는 평소 가격이 부담돼 쉽게 못 가잖아요. 그런데 부서회식으로 가면 너무 좋을 것 같아요. 회식은 일종의 '몸보신 데이' 아닌가요?" 직장인 박모(29)씨는 최근 팀 회식 장소를 정하라는 부장님 말에 예상 밖의 장소를 추천했다. 고깃집이나 중식집이 아닌 호텔 뷔페였다. 박씨의 제안에 팀원들도 의외로 만족도가 높았다고 한다. 부장님은 양갈비를, 차장님은 스시를, 신입 직원은 디저트를 즐기며 각자 취향대로 식사를 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고깃집처럼 막내가 계속 고기를 굽거나 술을 따르는 분위기도 아니라 훨씬 편했다"는 게 박씨의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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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6.05.25.
말은 경험이라도 하는데 허영이구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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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미
2026.05.25.
지 돈내고 먹으라고 하면 먹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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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른상상
2026.05.25.
어느 회산지.... 한끼 20만원 부페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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싸이코사운드
2026.05.25.
작은 플렉스로 상대적 박탈감을
해소하는 거라 생각되네요
실제 미래를 봤을 때 자주 그러면
좋은 날은 더 멀어질 거 같긴 합니다
남의 돈 귀한 줄 알아야 내 돈
귀한 줄도 아는게 보통이라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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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0yun_noir
1일 전
극히드문 사례로 일반화시키는것 같아 조금 씁쓸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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