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봄기운을 꽃에서 찾는데 저는 새순을 보면 신기하고 새로운 시작을 느낍니다. 오후에 졸음이 오면 흡연장을 찾는데 겨우내 바짝 말라있던 화단 나무에 새잎이 돋아나고 있었습니다. 이코님들을 위해서 찰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