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철웅
2026.06.01.
고령화로 호황이 예상되었던 상조회사가 오히려 경기침체의 직격탄을 맞고 있다니...아기 돌잔치는 임신과 함께 예약전쟁이라며 죽은 사람은 어차피 또 볼일 없어서 이러는걸까? 명분은 간소하게 하려고... 라고 하지만 세태가 너무 각박하다. 먼훗날 우리 부모님이 돌아가시게 되면 꼭 3일장 해드려야지, 이러고 싶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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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소 안 차립니다"…사망자 늘어나는데 장례식장·상조회사 줄폐업
장례식장 4년 새 32곳 줄어…상조회사는 9년 새 반토막 무빈소·간소 장례 확산과 1인 가구 증가…전통 3일장 수요 감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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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천동박씨
2026.06.01.
인간사가 참 각박하고 죽은 사람에게 돈쓸 필요도 없다는 거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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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태호
2026.06.01.
너무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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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6.01.
명분은 간소화인데 돈쓰기 싫다는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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