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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렌지캣
2026.07.02.
마이크론이 고점 대비 20% 빠지면서 삼성전자, SK하이닉스와 한국증시 전체가 흔들리고 있습니다. 메모리 랠리는 끝난 걸까요. 10년 넘게 시황을 쓰면서 대세상승하는 주식이나 강세장에는 반드시 '죽음의 계곡'이 있었습니다. 멀리 보면 주가가 끝없이 우상향하는 것처럼 보이지만 가까이 보면 중간 중간에 폭락이 여러 번 발생합니다. 아마존은 94% 폭락한 적이 있고 엔비디아도 2022년에 66% 빠졌습니다. 그 후에 10배 올랐죠. 문제는 어떤 계곡은 계곡이 아니라 무덤이라는 겁니다. 메모리 주가 상승에 또 한번의 큰 위기가 왔습니다. 지금은 계곡일까요 아니면 무덤일까요. 오늘 라이프머니는 마이크론 주가를 끌어내린 악재 4가지를 하나씩 분석해보았습니다. 담합 소송, 하이닉스 ADR 상장, 그리고 한때 메모리 시장의 '갑 중의 갑'이었던 애플이 왜 중국산 메모리에 손을 내밀게 됐는지까지. 지금이 계곡인지 무덤인지 판별하는 기준을 정리했습니다. 어제도 마이크론 주가가 많이 빠졌는데, 이코님늘 오늘 힘내시길 바라며 분석글 올립니다.🍊 https://lifemoney.net/%eb%a7%88%ec%9d%b4%ed%81%ac%eb%a1%a0-%ea%b8%89%eb%9d%bd-4%ea%b0%80%ec%a7%80-%ec%9b%90%ec%9d%b8-%eb%b6%84%ec%84%9d-%ec%a3%bd%ec%9d%8c%ec%9d%98-%ea%b3%84%ea%b3%a1%ec%9d%84-%ea%b1%b4%eb%8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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