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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이즐리
1일 전
" 부모님과 떨어진다는 생각에 눈물이 났다" 부모님의 반대속에도 안정적인 공무원이라는 직업을 관뒀다. 끝내, 내가 좋아하는 것을 찾아 서울로 오게되었다. 오래 같이 살았던 부모님과 떨어져사려니 약간 눈물이 났다. 나이가 30인데도, 아직 마음은 어린아이인가 보다. 잘해준것 없이,속만 썩인것은 아닌지. 특히, 늘 내 걱정만 하는 건강이 안좋은 엄마를 보니 더 마음이 아팠다. 성공해서 빨리 옆으로 돌아간다는 말은 했지만 어디 그게 쉽겠는가. 늙어가시는 부모님을 보니 빨리 내가 더 잘돼서 행복하게 사는 모습을 보여주고, 행복하게 해드려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꼭 효도할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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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1일 전
꼭 성공하시면 좋겠어요. 부모님 기쁘게 해드리자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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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민경
1일 전
헤즐님이 어떤 마음인지 알듯해요.저도 느껴본 적 있거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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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성철
20시간 전
부모님은 자식이 힘들까봐 걱정하시는 겁니다. 씩씩한 모습 잃지 마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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