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일 피렌체가 신성로마제국의 굴레에서 벗어난 후 내부의 통합을 유지할 정치 체제를 세울 만큼 정말 운이 좋았다면, 국방과 경제 모든 면에서 틀림없이 크게 번성했을 것이고, 그랬다면 피렌체보다 더 우월한 공화국은 적어도 내가 아는 한 현재는 말할 것도 없고 과거에도 없었을 것이다." - 니콜로 마키아벨리, <마키아벨리의 피렌체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