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상무부는 이날 성명을 통해 헬륨 수출이 일시 금지된다고 밝혔다. 조치는 이날 즉시 발효됐다. 헬륨은 첨단 산업에 필수적인 전략물자로, 반도체와 디스플레이 제조 과정에서 냉각제로 사용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