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것은 없다더니 나이키도 별 수 없나 봅니다. 한 때는 나이키 신는 것이 금수저의 상징인 때도 있었는데... 하긴 나이키 신는 것이 좀 촌스럽게 느껴지긴 해요. 옷도 그렇고. https://v.daum.net/v/2026090821421009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