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희술
2026.01.30.
미증시 관전하면서 느낀 점
변동성이 고개를 드는 거 같습니다.
4월 만큼은 아니겠지만
우리가 모르는 악재가 있는 것 같습니다.
은값, 비트코인, MS폭락도 그렇고
단순히 실적이나 유동성때문은 아닌거 같습니다.
주식투자자에겐 촉이 있는데 논리적으로 설명할 수는 없습니다. 시간이 한참 흐른 후에 답이 나올겁니다. 답답하지만 어쩔수 없습니다. 이런 글을 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다 저 같은 분들도 있을거 같아서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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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혜성
2026.01.31.
저도 매우 찝찝한 시선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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