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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제완
2026.08.26.
오전까지 후덥지근하고 태양이 뜨거웠다. 오후가 되자 구름이 몰려오고 바람이 거세지더니 바로 가을이 온 듯 서늘하다. 8월 23일자로 해수욕장도 폐장이 되었다. 붐비던 사람들이 떠난 그 자리에 나랑 강쥐가 그 아쉬움을 달래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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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6.08.26.
제가ㅡ좋아하는 웰시코기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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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선우
2026.08.26.
벌써 폐장이라니...바닷물이 치가워졌나봅니다. 서울은 오늘도 폭염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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