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현장남자쭌뚜링
2025.09.13.
네이버 블로그로 온라인 부업을 처음 시작했지만,
확실히 거기 생태계만의 규칙과 로직으로 인해 물들지 않게 경계해야된다는
생각이 많아지는 요즘이다.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하지만,
다른 대체 플랫폼이 전무하기에 떠날 수 없는 현실이 너무 속상하다.
네이버 블로그는 네이버라는 폐쇄된 마을안에 사는 농민이다.
네이버라는 플랫폼안에서 씨를 뿌리고 수확해야하며
거기서만 열매를 거둬야한다.
타 플랫폼의 링크를 넣는다던지, 네이버의 밖을 떠나는 유도하는 문장이나 문구 단어를 넣는 순간 바로 누락과 함께 블로그는 저품질에 빠지게 되어 죽고만다.
예컨대 쿠팡파트너스, 테무, 알리등 정말 조심해야한다.
명심하자. 네이버는 광고회사다.
네이버 플랫폼안에서 네이버의 밥그릇을 뺏는 쓰는 포스팅은
언제나 표적이되어 목이 떨어질 수 있음을 명심하자.
이코노미소셜이 대한민국의 대표적인 경제 SNS플랫폼으로 성장하길 기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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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댓글

강미선
2025.09.13.
답글이 길어질거 같아서 현장남자쭌뚜링님의 의견에 대한 글은 바로 위에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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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자호소인
2025.09.13.
2년 전에 IT기기 블로그 하다가 접었습니다. 너무 까다롭고 수익 안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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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상민
2025.09.13.
네이버 광고회사 맞습니다. 그런데 종종 잊어버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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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숙
2025.09.13.
저도 오래전에 6개월 정도 운영한 적이 있습니다. 블로그는 광고가 너무 많고 내용보다는 그림, 이모티콘만 잔뜩 붙여 놓은 글들이 너무 많습니다. 블로그도 꾸며야 하고 시간낭비라는 생각에 접었습니다. 여긴 간단하게 자기 생각 쓸수 있는 곳이라 만족하구요. 네이버가 광고회사라는 말씀은 경험자로써 와닿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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