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구름바위
2025.09.17.
흔히 말하는 통통함이 보기도 좋고 건강에도 좋습니다.
기준이 어떻게 설정된 것인지 모르겠으나 중년이 넘어 건강검진 받으면 대부분 비만 판정을 받습니다. 심지어 체형이 마른 사람도 비만 판정을 받습니다. 문화도 바뀌어 한 때는 비쩍 마른 체형을 추구하는 유행이 일기도 했는데 약간 찐 체형이 오래 산다고 합니다.
저의 집안을 둘러 봐도 그런 것 같습니다. 체형이 약간 비만이었던 분들이 오래 사셨고 단명을 하신 분들은 모두 마른 체형을 가진 분들이었습니다. 마른 체형 자체가 문제라기보다는 아마 예민한 성격과 그에 따른 스트레스 탓에 살이 찔 수 없었던 게 문제였을 것입니다.
몸과 마음 모두 약간 넉넉한 편이 건강에 좋습니다.
https://v.daum.net/v/20250917160513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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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하
2025.09.18.
듣던중 반가운 소리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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