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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인철
2026.08.04.
어느정도 예견된 일이지만 지지층에서도 우려를 표하고 경찰의 비대해진 권한을 견제할 장치도 마련하지 못한채 허겁지겁 통과시킨 법안입니다. 후폭풍이 대단할겁니다. 그리고 이 정권의 몰락의 시발점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부메랑 한번 제대로 맞아보세요. 무지하게 아플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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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리픽
2026.08.04.
7살 아들이 매일 하는 말. 과유불급. 60넘은 아저씨는 아직 깨닫지 못하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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