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cowhaha
2026.07.02.
반도체 공장은 물이 끊기면 생산라인 자체가
멈출 수 있기에 안정성이 최우선입니다.
그래서 가장 중요한 게 안정적인 용수 확보인데,
정부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의 용수원 중
하나로 제시한 주암댐이 과거 환경부 가뭄 취약성 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매우 높은 취약' 5등급으로 분류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정부는 반도체 클러스터에 하루 65만t의 산업용수를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다는 계획이지만,
기후변화에 따른 극한 가뭄상황에서는 어떻게
추가적인 용수 확보를 할지 모르겠습니다.
이것 말고도 전력은 또 확보할건지..
이런 상황에서 계획대로 된다는 말만 믿고 추진하는 것이 과연 현실적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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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6.07.02.
호남의 물부족 아는사람은 다 아는데 정부만 넉넉하다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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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주현
2026.07.02.
호남 투자가 너무 정치적인 결정이라 역풍이 있을 겁니다. 설득하는데 공을 들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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