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석
2026.04.02.
갈수록 태산이네..
어쩌라고!!!!!!!!!!
'한국이 도움이 되지 않았다'는 식으로 한국을 콕 집어 불만을 표출한 것은 사실상 이번이 처음 "우리가 험지에, 핵 무력 바로 옆에 4만5천명의 군인을 두고 있는데도 말이다"
-주한미군은 2만8천500명 안팎인데 트럼프 대통령은 이번에도 부풀린 숫자를 거론. 미국의 기여를 과장하면서 상대의 비협조를 부각하는 특유의 화법으로 풀이---"일본이 하게 두자. 그들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석유 90%를 가져온다. 중국이 하게 두자. 그들이 하게 두자"고도
-호르무즈 해협 봉쇄로 인한 에너지 위기가 고조되는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연일 해협 의존도가 높은 국가들의 문제로 치부하면서 출구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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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기 전날
2026.04.02.
결국 전쟁으료 인한 유무형의 최대 피해국은 우리나라가 아닌가 합니다.
다른 동맹들도 똑같이 군대파병은 안했지만 유일하게 우리나라만 콕 집어 지목하고, 호르무즈해협 통제로 우리나라 경제가 비상상황이 되었으나 당사국이 알아서 하라는 등...
바로 항복할 줄 알았더 전쟁이 예상대로 진행이 안되니까 조바심과 초조감으로 약소국만 건드리는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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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가가기 전날
2026.04.02.
알았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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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치투자자
2026.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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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기가치투자자
2026.04.02.
허허허 괜히 걸고 넘어지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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