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현수
2026.02.15.
톰리가 뭔데? 그렇게 유명해? 우리나라 사람들은 외국인 투자자라면 일단 접고 보는 경향이 있다. 1~2년 전부터 경제방송을 통해서 소개된 톰리. 그가 비트마인은 추천했고 서학개미들은 대단한 보물이나 발견한 것처럼 몰려갔다. 비트마인은 정말 그렇게 유망한 회사였을까? 차트를 보면 전혀....그냥 작전주였던거 같다. 연휴에 이코에 차트들이 올라와서 나도 호기심에 유명했던 종목을 찾아보고 있는데 콩깍지가 하나씩 벗겨지는 기분이 든다. 이런데 걸려들면 빠져나올 수가 없다. 위메이드와 같은 부류라고 봐야 할듯. 주식시장에 대한 메타인지를 높이기 위해서라도 나쁜 종목들 골라서 릴레이로 올리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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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아
2026.02.15.
좋은 제안같은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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