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파산제로
2026.08.02.
예측하는게 잘못된건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런데, 예측을 하다보면 예단을 하게된다. 편향에 빠지기 쉬워진다. 그래서 편향에 빠지지 않기 위해서 항상 떠올리려고 하는건 '모른다' 이다.
모르기때문에, 주식을 분할매수 분할매도 한다. 남이 어떻게 하건 상관없다. 바닥을 잡는다고? 나는 모른다. 내일 폭등한다고? 모른다. 폭락한다고? 모른다.
나는 안다고 하는것들을 경계한다.
개인적으로 알상무의 전략을 참고하는편이다. 확률론적으로 얘길해주는 부분도 있다. 그리고 시장은 원래 비합리적이고 비이성적이기에 알상무의 뷰가 맞던 틀리던 게의치 않는다. 이렇게도 저렇게도 될 수 있다.
나는 내일도 주식시장에서 기회가 있을거라 생각한다. 그뿐이다. 근거는? 없다. 그저 상승장이건 조정장이건 하락장이건 늘 기회가 있다고 여긴다. 그렇게 했기때문에 -1억일때도 공탐지수 한자리수가 왔을때 남은현금을 풀베팅 할 수 있었다...
14
1
공유하기
모든 댓글

싸이코사운드
2026.08.02.
부동산이 메인이긴 하지만
편향에 빠지지 않으려 전
반대의견을 귀 기울이는 스타일인데
제로님은 알 수 없다
그러니 기계식 행동을 하신다는 거군요!
1
답글달기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