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동윤
2025.11.12.
전 주식시장을 통해 가난의 고리를 끊고, 경제적 자유에 도달할 수 있다고 확신합니다.
그래서 저는 다른 투자자분들과 조금 다르게 멀리 봅니다.
단기 수익률에는 관심이 없습니다.
200% 오르든, -60% 떨어지든 상관없습니다.
(물론, 오클로가 -60%일 때는 저도 잠깐 동요하긴 했어요.)
당장 내일의 주가 방향은 누구도 알 수 없고,
저 역시 알려고 하지 않습니다.
대신 그 기업에 비전과 성장성이
여전히 유효한지만 실적과 어닝콜, 리포트, 책을 통해 확인합니다.
그래서 시장이 아무리 비관적인 소리를 해도
저에겐 그냥 소음으로 들립니다.
기업의 본질이 흔들리지 않았다면,
저 역시 흔들릴 이유가 없으니까요.
제가 블로그나 이곳에 투자 종목을 올리는 이유는
“이 종목 사세요”가 아닙니다.
그저 한번 같이 공부해보시라는 마음입니다.
직접 보고, 이해하고, 그 기업의 방향성에 공감이 된다면
그때는 여러분 스스로의 확신으로 투자하시면 됩니다.
저는 그 과정이 조금이라도 쉽고 재미있게 느껴질 수 있도록,
제가 공부하고 투자한 기업들을 최대한 쉽게, 진심으로 설명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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