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성석
2026.05.24.
아래 민성훈님 글 보고 안도했는데 한시간도 안되서 다른 뉴스가 나옵니다. 내일은 메모리얼데이로 미국장이 휴장입니다. 다음날까지 얼마나 많은 뉴스들이 오락가락할지 생각만해도 지끈거립니다. 미국측의 입장은 호재로 보이지만 이란은 다른 이야기를 하고 있습니다. 내용은 이렇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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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란에서는 다른 목소리가 나왔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이란 파르스통신은 미국과 이란 사이에 최근 교환된 문건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은 이란의 관리 하에 남게 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통신은 해협이 개방될 것이라는 트럼프 대통령의 발표는 “불완전하고 현실에 부합하지 않는다”고 반박했다. 파르스통신은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반관영 매체로 강경 성향으로 분류된다.
마수드 페제시키안 이란 대통령도 대통령실 홈페이지에 공개한 메시지에서 이란이 정당한 국익을 추구하고 있으며, 미국의 과거 협상 전례를 고려해 각별히 경계하는 태도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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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AI
2026.05.24.
트럼프는 종전을 원하는 듯합니다. 강경파인 혁명수비대는 호르무즈 통제권을 놓치지 싫고 협상파인 외무장관 대통령은 전쟁을 끝내고싶어하는 듯 해요.
문제는 실권은 혁수대가 잡고 있는거죠. 정말 합의가 될런지.. 지켜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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