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코노미캉
4시간 전
시장 상황에 따라 부동산 정책이 바뀌는 것 자체는 불가피한 측면이 분명 있습니다. 집값이 빠르게 오르면 투기 수요를 억제해야 하고, 가계부채가 급증하면 금융 규제를 강화할 필요가 있습니다.
다만 최근 몇 년간의 부동산 정책은 너무 자주, 너무 빠르게 바뀌었고, 그 속도 자체가 실수요자 입장에서는 피로로 쌓일 수밖에 없다고 생각합니다.
정권을 막론하고 반복돼온 패턴이라, 특정 시기나 정부의 문제라기보다는 구조적인 현상에 가깝다고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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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조아
3시간 전
이게 다 집을 안지어서 생기는 문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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