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컨츄리 부부
2025.08.15.
진영을 막론하고 정치인들, 정치병자들을 난 매우 극혐한다. 세상은 변했는데 아직도 이데올로기 타령이나 하고 앉았다. 나는 97학번이다. 학생 운동 끝자락에 대학을 입학했고, 사회 문제에 관심이 많아 관련 동아리를 가입했었다. 1년만에 나왔다. 그들의 말도 안되는 위선을 알았기에.. 그런 이들이 여야 막론하고 지금 대한민국 정치의 중심이다. 오늘 취임식을 건너뛰고 국민 임명식이란 거창한 명제하에 여러 정치병 걸린 초대가수와 지지자들을 불러 성대한 행사가 열렸다. 돈이 없단다.. 돈 없다메 이런 행사는 무슨 돈으로 했나? 씨앗 운운하며 수십조 채권을 또 발행한단다.. 서민은 더욱 가난해지고 실물 자산 있는 부자들은 더욱 부자가 된다. 격차가 점점 벌어지며 이젠 상승 사다리가 없어지고 있다. 그래야 정치인들은 본인들 권력이 유지된느 걸 알거든.. 왜냐면 가난한 개돼지들이 돼야 빵쪼가리 쥐어주면 좋아하는 걸 알거든..... 기업들은 현대차,현대제철은 미국 간단다.. 삼성도 미국에 공장 짓는다.. 한국 GDP 는 더욱 쪼그라들거다.. 도데체 정신이 있는 자들인지 나라를 걱정하는 사람들인지 심히 의심스럽다.. 차라리 트럼프처럼 개인 탐욕이 있어도 국가적 비지니스를 잘하면 말도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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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현수
2025.08.15.
진짜 공감합니다. 이대남들이 이재명 싫어하고 4050극혐하는 이유가 있습니다. 요즘 청년들 시선으로 보면 납득 안가는게 한둘이 아닙니다. 내로남불 끝판왕이죠. 자기들끼리 파티 잘해보라고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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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명이
2025.08.15.
취임식과 임명식이 다른 대통령은 처음 봐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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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5.08.15.
제정신 아닙니다. 광복절에 윤미향 사면이라니 말이 됩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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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여객
2025.08.16.
'正名'이라 했는데 이름부터 이상하죠? 대통령임명식이 바른 이름인데. 그리고 대통령은 선출직인데 임명한다는 것도 어불성설이지요. 이상한 일을 하니 이상한 모양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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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보라
2025.08.16.
생각이란걸 할줄 아는 사람들은 컨츄리부부님 의견에 다 동의할거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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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5.08.16.
취임식은 뭐고 임명식은 무엇인지 왜 이렇게 하는지 이해가 안갑니다. 이런 경우가 처음인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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