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경민 대신증권 연구원은 “다음 주 코스피는 4000선을 중심으로 등락을 보이다 주요 이벤트 결과를 확인한 뒤 다시 상승 흐름을 탈 가능성이 크다”며 “FOMC 전후 변동성이 확대되면 저가 매수 기회로 활용하는 전략이 유효하다”고 말했다. 시장에 퍼진 12월 시황은 국내외를 막론하고 위와 같다. 아래 김태현님 올리신 사진 보면서 100%가 가는 길이 맞는지 의문이 든다. 워런버핏은 말 없이 다른 길을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