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컨츄리 부부
2026.06.06.
아래 한 현자분 같은 글재주가 없는 이과인 관계로 주저리 주저리 써 봅니다.
대학 신입생때 동아리를 잘 못 들어 학교 학보사에 몸 담고 잠깐 운동권에 타의로
생활햇던 경험때문에 ( 순수하게 학생기자 하고 싶었으나 현실은..
민주당 짐 586 놈들보면 예전 선배들이 햇던 짓거리 아주 판박이임.
선동,사람 세뇌시키기 등등 똑같음.. 아직도 1학년때 밤에 골방 끌려가서
6.25는 북침이라는 이상한 책 보게한 것도 기억남.. )
어쨌든 이런 진저리 연유로 저는 정치에 큰 관심이 없으나
최근 가장 높으신 그 분부터 시작해서
뭘해라 하지마라 부터의 개인의 자유 제약과
퇴직금 기금 운영화 간보기, 치매 노인 재산 국가 관리, 부동산 제약 등등..
개인 사적 재산 침해, 국민연금 운영 규칙 맘대로 바꾸고 회의록 2030년까지
비공개 등등을 보며
저는 스트레스 지수가 높아진 상태입니다.
그러는 중 이번 선거와 관련해서 금요일부터 서울 잠실에서 집회가
이뤄지고 있습니다.
아래 한 현자께서
"정치집회" 인것과 "정치화된 집회" 의 구분을 해 주셨는데..
과거 촛불집회처럼 온갖 데모 선동 업체와 시민단체의 선동으로 이뤄진
정치화된 촛불 집회보다 이러다 사그라들지언정 지금이 훨씬 낫네요..
아직도 촛불집회가 선동 세력에 의해 결집된 집회인줄을 모르고 순수한 민의의 뜻으로 사람들이 모여서 된거라 착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정치화된 집회가 아닌 집회의 성숙함의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그나저나 뭔 일만 있으면 튀어나오는 시민단체 놈들은 코빼기도 안 보이네..
결국 이익 사집단이란 걸 스스로 증명하는셈..
개인적 의견이니 다른 생각이면 님 말이 100% 맞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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