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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성훈
2025.08.13.
관세에도 불구하고 물가가 오르지 않는다면 경기둔화로 인해 소비자가 지갑을 닫았다고 해석할 수 있습니다. 소비자들이 예전처럼 돈을 쓰는데도 물가가 오르지 않는다면 고용지표에 이어 CPI도 조작설에 휘말릴 겁니다. 미 대통령이 증권사 이코노미스트까지 잘라라 마라 하는 건 이해하기 힘듭니다. 미국시장이 머지않아 큰 홍역을 치르지 않을까 걱정이 됩니다. 리스크 관리가 필요한 때 같습니다. -------------- 월스트리트저널(WSJ)은 트럼프 대통령이 구체적으로 이코노미스트의 이름을 언급하지 않았으나, 얀 하치우스 수석 이코노미스트를 겨냥한 발언인 것으로 풀이했다. 하치우스 이코노미스트는 2008년 글로벌 금융위기를 예측한 것으로 유명하다. 하치우스 팀은 관세 정책이 노동 시장을 침식하고, 인플레이션을 증가시키며, 미국의 경제 성장을 둔화시킬 것이란 예측을 내놓았다. 이는 다른 경제학자들의 분석과도 비슷하다. 하치우스 팀은 지난 10일 발표한 보고서에서 미국 소비자들이 6월까지 관세 비용의 22%를 부담했지만, 최근 관세가 이전과 같은 양상을 따른다면 결국 67%를 부담하게 될 것이라는 분석이 실렸다. https://n.news.naver.com/article/277/0005636629?sid=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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붓다의 제자
2025.08.14.
도람뿌형은 성질 고쳐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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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들레
2025.08.15.
너무 강하면 부러지기 마련입니다. 그래도 명색이 민주주의 국가의 상징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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