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윤지영
2025.12.13.
주식은 싸게 사서 비싸게 팔아야 돈을 버는데 누구나 다 아는 이야기지만 정말 쉽지 않다. 이런 분들 앞에서 천하의 고수가 무슨 소용일까? 생각해보면 우크라이나 전쟁 때 2200까지 떨어질 때도 있었고 계엄 터져서 2300할 때도 있었고 기회는 충분했지만 누구도 거들떠보지 않다가 이제야 난리들이다. 그런데 이젠 관상학도 공부를 해야하나?
수익률 600% '투자의 귀재' 전원주 주식 투자 비법?
"1987년 500만 원으로 주식 투자 시작"전원주 "중간에 팔지 않고 꾸준히 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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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담동김여사
2025.12.14.
관상은 중요합니다. 무시하면 안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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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석
2025.12.14.
이분은 넘사벽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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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정윤
2025.12.14.
관상 관상 관상 머리에 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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