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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희
2026.05.07.
요즘 부업하는 사람들이 워낙 많아서 붐이 일고 있는데 강의하는 사람들만 돈버는 거 같아요. 본업하는 시간에 부업하다가 직장에서 눈총 받고 고가에 안좋은 영향 미쳤다는 글도 올라오고 사기 당해서 돈만 날린 사람, 잠을 못자서 건강에 적신호가 온 사람 등등 부업과 관련해서 좋은 글을 거의 못본거 같습니다. 제가 얼마 전에 부업 경험담을 읽었는데 부부가 하루에 3시간 자면서 배민, 대리운전, 블로그 부업을 해서 석달 동안 1500만원을 벌었다고 합니다. 그런데 잠이 모자란 남편이 졸음운전을 해서 사고를 냈다고 합니다. 본인과실이라 합의금과 치료비,수리비 등등 해서 2000만원이 넘게 나왔고 아내도 대상포진에 걸려서 고생하고 있다며 후회하는 내용이었습니다. 부업에 꽂혀서 강의료로 2000만원 이상 쓴 사람들도 있습니다. 돈에 미치는게 이렇게 무섭습니다. 사람들이 갈수록 바보같은 선택을 많이 하네요. 부업을 하는 이유가 미래에 대한 불안때문이라는데 적은 수입이 불가피한 분도 있겠지만 부러움, 배아픔, 남들보다 앞서고 싶은 욕망이 정상적인 사고를 방해해서 스스로를 사지로 몰고 갈아넣는 어리석은 선택을 하는 사람들이 더 많은 것 같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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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
2026.05.07.
안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되었네요. 학생들도 부업때문에 수업도 빠지고 공부도 등한시 하는 경우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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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희술
2026.05.07.
강의비로 한번에 500~700결제하는 사람들도 많던걸요. 모두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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