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철호
2026.02.18.
제발 그만 좀 뜯어가라. 어떻게 먹고 살라는건지..
과표 18년째 그대로…직장인엔 '소리없는 증세'
직장인이 납부한 근로소득세가 70조원에 육박하며 역대 최대치
전체 국세에서 근로소득세가 차지하는 비중도 10년 사이 12%->18%로 크게 늘어. 소득세를 매길 때 기준이 되는 과세표준 구간이 18년째 제자리였던 탓
지난해 근로소득세 수입은 68조4000억원으로 집계. 전년(61조원)보다 12.1%(7조4000억원) 늘어 70조원에 근접. 2015년 27조1000억원 수준이었던 근로소득세 수입은 2024년 처음 60조원대에 진입 후 다시 역대 최대치를 경. 올해는 대기업 성과급 증가 등의 영향으로 70조원을 넘어설 것으로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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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혜리
2026.02.18.
18년동안 물가가 얼마나 올랐는데 과표가 제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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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상훈
2026.02.18.
진짜 너무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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