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주식하는사과
2026.05.11.
지표들을 주로 보시는 분들은 COFIX를 보신 적 있으실텐데요.
부동산학개론 공부하다가 COFIX가 주택담보대출과 관련있다길래
한번 찾아보고 기록해보려 합니다.
COFIX는 Cost of Funds Index의 약자로 은행이 대출을 위해
자금을 마련할때 드는 평균 비용 금리 입니다.
(정확히는 자금조달비용지수!!)
COFIX는 주택담보대출의 변동금리의 주요 기준이라 대출이 있는 경우
관심을 가지면 좋습니다.
보통 변동금리 대출의 기준금리는 COFIX, CD, 금융채 입니다.
COFIX는 은행의 자금조달비용을 담고있으며 주택담보대출에서 활용됩니다.
CD금리는 양도성예금증서를 담고있으며 신용대출에서 활용됩니다.
금융채는 은행이 발행하는 채권금리를 담고있으며 혼합형
주택담보대출에서 활용됩니다.
원래 주택담보대출은 CD금리를 많이 사용하였지만,
실제 구조를 담지 못한다는 문제점이 있어 2010년에 COFIX가
만들어지게 되었습니다.
COFIX는 총 4개로
신규취급액, 잔액, 신잔액, 단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신규취급액은 시장금리가 가장 빠르게 반영된다는 특징이 있고,
잔액은 금리 변동 속도가 느리고 안정적인 편이고,
신잔액은 금리 수준이 상대적으로 더 낮고,
단기는 주 단위로 공시되어 시장 변화에 가장 민감하고 변동성이 크다는
특징이 있습니다.
하지만 COFIX가 낮다고 무조건 좋은 대출은 아니고,
한국은행 기준금리와 다르다는 점을 생각해야 한다 합니다.
결론적으로 COFIX는 향후 금리변동에 대해 예측하기 좋은
지표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13
2
공유하기
모든 댓글

민성훈
2026.05.11.
공부를 정말 열심히 하는군요. 보기 좋습니다.
1
답글달기
답글 숨기기

주식하는사과
2026.05.11.
감사합니다^^
1

댓글을 작성하려면 로그인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