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위해 많이 주는 글 부자가 되고 싶다. 나만 혼자 보려고 쌓아두기만 한 문장은 나만 부유하게 만든다. 글도 나눌수록 닿게 되고 사람의 마음에 닿는 글은 세상을 밝게 변화시킨다. 아직은 많이 미흡하지만 그래서 오늘도 글을 쓴다. 내가 생각하는 부자는 많이 건네 주는 사람이 진짜 부자라고 믿으니까.